인사이트 경북뉴스 임채길 기자 | 평창군 드림스타트는 오는 30일 대관령면 일원에서 드림스타트 영유아를 대상으로 ‘영유아 오감 톡톡 2차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.
이번 프로그램에는 드림스타트 대상 3세~6세 영유아와 양육자 21명이 함께 참여하며, ▲비엔나인형 박물관 ▲삼양라운드힐 ▲바람마을 치즈 체험 등 다양한 체험활동이 진행된다. 아이들이 여러 감각을 활용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정서·행동 발달을 촉진하고, 양육자와의 교감을 통해 올바른 애착 관계 형성을 돕는 것이 목적이다.
이정은 군 가족복지과장은 “영유아기는 성장과 발달의 기초가 형성되는 시기로 조기 개입 서비스가 매우 중요하다”라며, “올해 총 3회기로 운영되는 영유아 오감 톡톡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”라고 밝혔다.
[뉴스출처 : 강원도 평창군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