노원에 살면 둘레길도 안전, 공원도 안심! 둘레길 안전순찰대와 공원보안관으로 '안전한' 노원 만든다!

둘레길 범죄율 43% 감소, 구민이 체감하는 안전 효과

2025.08.22 09:30:48
스팸방지
0 / 300

주소 : 경북 포항시 남구 희망대로 727-4, 2층 등록번호: 경북,아00782 | 등록일 : 2024-04-01 | 발행인/편집인 : 서상권 | 전화번호 : 010-3099-0010 | 제보메일 : in.gbnews1@gmail.com Copyright @인사이트 경북뉴스 Corp. All rights reserved.